2018.10.29_바닥은

1. 선배의 글에서 바닥에 대한 재밌는 언급이 있었다.

“누군가 쉽게 돈을 벌어서 사람들이 와르르 뛰어들었다가 그 기세가 한 번 꺾이면, 이들이 떠나기전까지는 바닥을 논할 수 없다. 곡소리가 나야한다.”

2.온갖 탐욕으로 점철된 신용이 작살나고, 고통만이 흥건할 때까지 기다려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