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06_타이거우즈

1.”저는 아주 어린 나이에 토너먼트 골프에 열의가 생겨서 경기장에 가서 돌아다녔어요. 가만히 있을 수는 없었죠. 뭔가 하고 싶었으니까요. 나가서 싸우고 싶었어요. 나가서 골프장광 싸움을 하고 참가한 선수들과도 싸우고 싶었죠. 티에 오래 있을 수록 그건 심해졌어요. 항상 그런 마음가짐으로 경기했어요. 목요일 번째 홀도 일요일 번째 홀도 그렇게 했죠. 경기 초반의 티샷이던지 플레이오프에 가거나 토너먼트를 이기기 위한 퍼트든지 상관없이 똑같은 방식으로 경기했어요. 100% 최선을 다했죠. 열심히 수는 없을 거에요. 항상 최선을 다했으니까요.” By 타이거 우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