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25_사대부

1.”가치투자자에게 강세장과 약세장에 대한 판단은 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투자 기회가 많을 때 공격적으로 대응하고, 반대로 투자 기회가 적을 경우 방어적으로 대응하는 게 가치투자의 기본 속성입니다” – by 타이거 이재완대표.

2.사대부가 되어서는 안 된다. 당위보다는 현상이고 현실이다. 특히 투자에서는 더욱 그렇다. 내 투자의 목적은 under low risk 에서 maximizing return 하는 것이지 어떠한 철학을 증명하는 데 있지 않다.

3. “이대표는 보다 구체적으로 매년 이익이 성장하는 회사에 주목할 것을 조언했다. 예를 들면 이렇다. 연간 이익성장률이 20~30% 경우라면 PER 20x 수준, 연간 성장률이 10~20% 인 경우 PER 10배 수준을 하단으로 생각하고 저평가 정도를 측정한다. 통상 PER이 높다면 실적에 비해 주가가 고평가, 낮다면 저평가됐다는 의미다.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서는 턴어라운드 종목은 더욱 보수적으로 접근한다. 대형주의 경우 전년 대비 이익 증가가 예상되면서 PBR 0.5x 미만인 종목을 우선 고른다. 만약 PER 4배 이하로 주가가 무척 저렴할 경우 기업의 영속성만 있다면 편입 비중을 고려해 우선 매수에 나선다. ” by 타이거 이재완대표

-> 매년 이익성장하는 회사

->10~20% 의 이익성장 회사의 PER 저점을 10x 수준 / 20~30% 회사의 저점을 20x 수준

->흑전 턴어라운드는 보수적 접근(믿지 않는다는 의미)

->PER 4x 언더의 영속적 대형주는 편입 우선 고려

짧은 문단에 핵이 녹아있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