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27

1. “경험적으로 보면, 공포감이 극대화될 때가  역으로 거래를 할 때이고  아쉬움이 극대화될 때가 포지션에서 나와야하는 경우다” _ KDJ

2. 경험적으로 1)무언가 해야될 일을 안 하고 있을 때 2) 성장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지 못 할 때 굉장한 스트레스가 온다. 좋은 건지 나쁜 건지는 차치하고, 1)은 미리미리 함으로써 2)는 조급할 필요 없다는 마음가짐이 조금 필요하지 싶다.

3. 내가 포트폴리오를 꾸린다면, 가치투자의 범주의 종목군들로로로

Great (무엇이 Great이냐는 성장에 대한 가중치를 높게 주는 쪽으로) Company with fair Value > Underpriced With catalyst > underpriced with dividend > pure asset based underpriced 일 듯. 지금까지는 그러하다.